아침 거리인사를 하는 김덕홍 후보
보도자료

매일 아침 6시 30분, 90도 인사 — 35일째 이어가는 거리인사

·김덕홍 캠페인
소식/보도자료

김덕홍 후보(기호 5번·무소속)가 선거사무소 개소 이후 매일 아침 조천읍 곳곳에서 거리인사를 이어오고 있다. '소통하고 실천하는 조천읍 일꾼'이 되겠다는 다짐이다.

매일 아침 6시 30분부터 9시까지 조천읍 진드르 도로를 지나다 보면 흰 점퍼를 입고 허리를 90도로 숙여 인사하는 김덕홍 후보(기호 5번·무소속)를 만날 수 있다. 4월 6일 진드르를 시작으로 조천리 통물사거리, 함덕 하나로마트 사거리, 대흘초등학교 앞 등에서 매일 아침 거리인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35일째를 맞았다.

태어나고 자란 조천읍은 보물 같은 자연과 역사, 공동체의 가치를 간직한 곳이지만 주민들이 체감하는 삶의 만족도는 아직 충분하지 않다. '소통하고 실천하는 조천읍 일꾼'이 되겠다는 마음으로 출마를 결심했다
김덕홍 후보

김 후보는 아침 인사 과정에서 손을 흔들어 주거나 음료 한 병을 건네며 격려해 준 주민들 덕분에 초심을 다지게 됐다고 전했다.

언제나 읍민의 곁에서 '다니멍, 들으멍, 챙기멍'을 실천하는 지역일꾼이 되겠다. 선거가 끝나는 날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아침 인사를 이어 가겠다
김덕홍 후보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