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홍 의원이 8월 14일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에서 열리는 '2026 세계자연유산제주 제17회 거문오름 트레킹'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한다. 거문오름이 있는 조천읍을 지역구로 둔 만큼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할 예정이다.
김덕홍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무소속, 조천읍)이 '2026 세계자연유산제주 제17회 거문오름 트레킹'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한다.
김 의원은 8월 14일 오전 9시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에 참석해 행사 관계자와 참가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거문오름은 제주가 자랑하는 세계자연유산의 핵심 자원 가운데 하나로,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거문오름 일대를 직접 걸으며 제주의 자연환경과 세계자연유산의 가치를 체험하는 자리다.
거문오름이 위치한 조천읍을 지역구로 둔 김 의원은 이날 축사를 통해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제주 자연유산을 보전하면서 그 가치를 널리 알리는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김 의원은 참가자들이 거문오름의 자연을 직접 만나고 그 가치를 느끼는 이번 트레킹이 세계자연유산 제주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세계자연유산을 품고 있는 지역 주민들의 역할과 노력에도 관심을 기울이며, 자연유산 보전과 지역사회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원문 출처
뉴스N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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