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홍 후보(기호 5번·무소속)가 본투표를 이틀 앞두고 '민생이 살아야 조천 경제도 산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38년 행정 경험으로 마련한 '조천 6대 정책'의 출발점은 대규모 개발이 아닌 주민 생활 불편 해소라며, 생활 안전·어르신 복지·청년 정착 등 체감형 민생 공약을 우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조천읍 선거구에 출마한 무소속 김덕홍 후보(기호 5번)가 본투표를 이틀 앞둔 1일 '민생이 살아야 조천읍 경제도 산다'며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대규모 개발 공약이 아니라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생활 불편 해소를 정책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38년간의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마련한 '조천 6대 정책'의 출발점은 대규모 개발이 아닌 주민 생활 불편 해소”— 김덕홍 후보
김 후보는 주민 체감형 민생 공약을 우선 추진하겠다며, 생활 안전과 교통 환경 개선, 어르신 복지 확대, 청년·아이가 정착하는 조천을 3대 축으로 제시했다.
생활 안전·교통 환경 개선
- 함덕권 교통·주차 문제의 단계적 개선
- 제주시 동부권 119구조센터 유치
- 주요 보행로 LED 보안등 교체 및 스마트 CCTV 확대
- 중산간 지역 수요맞춤형 마을버스 도입
어르신 복지 확대
- 방문의료 및 돌봄서비스 확대
- 경로당 환경 개선과 급식 지원 확대
- 4·3 관련 복지 증진 사업 확대
청년·아이가 정착하는 조천
- 청년·신혼가정 주거기반 확충 및 청년 창업공간 조성
- 키즈·에코 복합 공공육아종합센터 추진
- 공동육아 돌봄센터 확충
- 청소년 꿈 키움 바우처 도입
- 이주민 정착지원센터 운영 및 마을공동체 교류 활성화
“민생이 살아야 조천읍 경제도 산다”— 김덕홍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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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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