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년 공직 경력을 강조하는 김덕홍 후보
언론보도

조천 김덕홍 "조례 다루고 예산 편성한 38년 공직, 도의원 적임자"

·제주의소리
소식/언론보도

김덕홍 후보(기호 5번·무소속)가 조례 제·개정과 예산 심의가 도의원의 핵심 역할이라며, 38년간 조례를 다루고 예산을 편성·집행한 공직 경력을 갖춘 자신이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조천읍 선거구에 출마한 김덕홍 후보(기호 5번·무소속)가 '38년 행정 경력을 살린 도의원 적임자'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조례를 제·개정하고 예산을 심의하는 도의원의 역할이 자신의 공직 경력과 그대로 맞닿아 있다는 설명이다.

중앙정치 논리가 아니라 조천지역 발전과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기성 정당이 아니라 무소속을 선택했다. 무소속을 선택한 결심은 변함이 없다
김덕홍 후보
도의원은 조례를 제·개정하고 예산을 심의한다. 저는 38년간 공직생활을 하며 조례를 다뤘고, 예산을 편성·집행한 경력을 갖고 있다
김덕홍 후보

김 후보는 거창한 구호보다 지역 현안을 풀어낼 구체적인 대안으로 주민에게 다가가겠다며, 사전투표와 본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가장 낮은 곳에서 주민들을 섬긴다는 다짐을 잊지 않고 나아가겠다. 거창한 구호보다는 조천의 농업, 환경, 교육 문제를 해결할 구체적인 대안으로 주민 곁에 다가가겠다
김덕홍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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