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홍 후보(기호 5번·무소속)가 6대 정책은 새로 만든 것이 아니라 수년간 조천 주민들과 쌓아온 약속이자 기록이라고 강조했다. 2020년 조천읍장 퇴임 뒤에도 주민과 소통하며 지역에 정말 필요한 것만 정책에 담았다는 설명이다.
김덕홍 후보(기호 5번·무소속)가 5월 27일 보도자료를 내고 조천읍 6대 정책을 소개하며, 주민들이 정말 필요로 하는 요구만 정책에 반영했다고 밝혔다. 2020년 조천읍장을 끝으로 공직에서 물러난 뒤에도 조천 지역 주민들과 꾸준히 소통한 결과 지역에 필요한 것들이 눈에 들어왔다는 설명이다.
“2020년 조천읍장을 마지막으로 공직에서 물러난 뒤에도 쉬지 않고 조천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나서야 지역에 필요한 것들이 눈에 들어왔다”— 김덕홍 후보
김 후보가 제시한 6대 정책은 '미래는 탄탄하게', '생활은 편리하게', '삶은 든든하게' 세 가지 방향 아래 다음과 같이 구성된다.
- 미래는 탄탄하게 — 1차 산업 경쟁력 강화
- 미래는 탄탄하게 — 체류형 관광 및 지역브랜드 강화
- 미래는 탄탄하게 — 주민 참여형 소통 강화
- 생활은 편리하게 — 교통·안전·생활 인프라 확충
- 생활은 편리하게 — 자연환경보전 및 관리 강화
- 삶은 든든하게 —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 확대
“6대 정책은 새롭게 수립한 게 아니라 수년간 지역의 현실을 말해준 조천 주민들과의 약속이자 기록”— 김덕홍 후보
“말보다 실천으로, 준비된 진짜 일꾼으로서 끝까지 조천 주민들 발걸음에 맞춰 나아가겠다”— 김덕홍 후보
원문 출처
제주의소리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