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일째 거리인사를 이어가는 김덕홍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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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천 김덕홍 후보, 50일째 거리인사…"준비된 일꾼" 호소

·제주의소리
소식/언론보도

김덕홍 후보(기호 5번·무소속)가 50일째 조천읍 거리인사를 이어가며 '준비된 일꾼'을 자임했다. 진드르교차로 현장에서 관광버스 주정차로 인한 교통 문제를 짚고 전용 주차공간 분리 필요성을 제기했다.

김덕홍 후보(기호 5번·무소속)가 50일째 조천읍 거리인사를 이어가며 '준비된 일꾼'을 자임했다. 이날 진드르교차로 거리인사에서는 도로 정체의 원인을 짚으며 관광버스 주정차로 인한 교통 문제와 전용 주차공간 분리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50일째 거리 인사를 다녀보니 도로 정체 이유를 파악하게 됐다. 관광버스 주정차가 겹치고 있어 전용 주차 공간 분리가 필요하다
김덕홍 후보

김 후보는 도의원은 사무실이 아니라 주민들의 출·퇴근 현장에서 민생을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식 홈페이지(deokhong.com)를 통해 조천읍 6대 정책을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말보다 실천으로, 준비된 진짜 일꾼으로서 조천읍민과 함께 나아가겠다
김덕홍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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